창원에 일하러 가신 아빠 일기

나는 아빠가 전화를 하고 바빠 보였다. 그리고 짐 가방을  싸서 창원에 다녀온다기에 그 시골에 산다는 친구 만나러가는 줄 알았다. 동생이 일하러 간거라고 해서 아빠가 일하러 간 줄 알았다. 나는 자고 싶은 만큼 자고 먹고 싶은 거 사서 먹는데 아빠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일하러 여기저기 다니기 바쁘다. 오늘 걸었더니 피곤한지 잠이 온다. 아 그리고 오늘 아빠없이 셋이서 족발을 먹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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