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접 일기

오늘 용당에 엄마랑 가서 면접을 봤다. 처음 가는거라는 핑계로 엄마를 귀찮게 했다. 혼자갔으면 많이 불안했을 것 같다.
 면접 보는 장소를 찾아서 들어가다 어떤 아주머니가 면접실을 안내했지만 나는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부터 찾았다. 그렇게 면접을 보기 시작했는데 나쁘진 않았다. 아까 그 아주머니가 면접에 참여하는 분이셨다. 나는 채용담당자와 아주머니(?)에게 면접을 봤다.
내가 면접 첫 시작하는 사람이라며 나를 포함해 20명이상 있다고 했다. 휴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. 생산직에 4명을 채용한댔는데 됐으면 좋겠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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