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요일 일기

그런데 수요일쯤 된 거 같다.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먹었다.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엄마는 잘 만나는 아줌마들과 점심을 한다고 했다. 다녀와서 커피빵이랑 선크림을 줬다. 내가 쓸 선크림이다. 안그래도 로드샵에서 산 선크림이 메이크업 베이스 같아서 씻는게 여간 까다로운게 아녔는데
 엄마랑 점심 같이하는 아줌마가 유니베라를 다녀서 그 제품의 여러가지를 사서 쓰는데 다 쓸만했다. 건강보조식품도 사서 먹었다.
 어찌되었든 엄마랑 명절 차례상 준비를 했다. 필요한 음식 재료를 사다나르고 만들고. 나는 엄마를 도와 꼬지를 만들었다. 맛있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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